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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정수리 탈모, ‘부족한 머리숱’ 어떻게 커버할까?

작성자
뉴헤어
작성일
2013-06-18 11:56
조회
339
여성 정수리 탈모, ‘부족한 머리숱’ 어떻게 커버할까?



 

입력시간 : 2013.06.14 09:03:27

수정시간 : 2013.06.14 09:03:27

 

 




 

 

최근 정수리 탈모로 인한 모발의 밀도 부족으로 고민하는 환자들이 늘고 있다.

탈모 환자들은 흑채(순간증모제)를 사용하거나 반영구 두피 문신을 한다. 특히 여성 정수리 탈모 인구가 늘어나면서 일반인들이 운영하는 불법 반영구숍 또한 우후죽순으로 생겨나고 있다.

남성의 탈모와는 다르게 여성의 탈모는 원인이 여러 가지다. 빈혈, 갑상선 질환, 다낭성 난소증, 출산, 갱년기, 스트레스 등이 원인이다. 탈모의 유형이 정수리가 횡 해지는 두정부 탈모의 양상으로 나타나기 때문에 진단과 치료가 더 까다롭다.

정수리 부위의 탈모가 생겼을 경우 남성의 대머리처럼 특정 부위에 모발이 모두 빠졌다면 모발이식을 통해 해결 할 수 있다. 하지만 머리숱이 부족해지면서 두피가 너무 훤히 들여다보이는 경우라면 모발이식 이외에도 해결책이 있다.

SMP 시술은 일반적인 문신이나 반영구 화장과 다른 색소를 마이크로니들을 통해 주입하는데, 착색된 색소는 반영구적이다. 두피 조직이나 주변 모낭조직을 손상시키지 않는다.

NHI 뉴헤어 모발이식 센터의 김진오 원장에 따르면 모발이식으로는 부족하다고 느낄 수 있는 정수리 영역에 SMP를 적용하게 되면 훤히 비치는 두피를 효과적으로 감출 수 있다.

그는 “자신의 머리카락과 동일한 색상구현을 통해 눈으로 가까이서 봐도 구분 할 수 없기 때문에 흑채를 사용하는 것보다 편리하다”며 “정수리 영역의 밀도 부족으로 고민하는 남성과 여성 모두에게는 좋은 해결책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SMP시술은 두피에 시술하는 색소요법으로 매우 까다롭고 섬세한 기술을 필요로 한다.

김 원장은 “정수리의 모발 밀도 보강을 목적으로 일반인이 운영하는 불법 반영구 시술을 받은 환자들을 종종 볼 수 있다”며 “색소가 이미 파랗게 변질이 되었거나 주변의 모낭에 손상이 생기기도 하고, 너무 깊이 색소가 침착 되어 제거도 안 되는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그는 또 “주변 모낭에 손상을 주게 되면 2차적인 탈모를 유발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며 “SMP와 같은 색소 요법은 두피를 검사하고 전문적인 의료 시술이 가능한 병원에서 받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SMP는 모발이식이 어려운 사람이나 정수리 영역과 같이 모발이식만으로는 해결이 어려운 부위에 보조적으로 적용돼 탈모를 효과적으로 감출 수 있다. 모발이식을 보조하는 효과지만, 흑채에 의존 해 탈모를 감추던 사람들에게는 희소식이 아닐 수 없다.

김 원장은 “SMP는 민머리 탈모 환자, 눈썹의 반영구 시술, 정수리 영역의 밀도보강까지 다양한 증상에 적용될 수 있다”며 “1년 동안 한국과 미국에서 공동으로 임상테스트를 거쳐 자연스러운 효과를 확인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40~50대 여성의 갱년기 탈모는 스트레스의 주된 원인이고 우울증을 부르기도 한다”며 “스트레스와 우울증으로까지 번질 경우 추가적인 탈모가 발생할 수 있으니 보다 적극적인 방법을 찾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도움말=NHI 뉴헤어 모발이식 센터 김진오 원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