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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룻밤 사이에 백발이?

하룻밤 사이에 백발이?

심한 스트레스를 받으면 갑자기 머리가 하얗게 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실화처럼 전해 내려오는 유명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프랑스왕 루이 16세의 왕비 마리 앙투아네트가 단두대 사형 전날 하룻밤 사이에 백발이 되어버렸다는 이야기가 있고, 칼 막스가 8세 아들 에드거의 사망에 충격을 받고 백발이 되어버렸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과학적으로는 근거가 없는 이야기입니다. 머리카락의 색깔은 인종에 따라 다양하나 이것은 모두 멜라닌 색소라는 화학적으로 비교적 안정한 물질에 의하여 결정됩니다. 이미 각화해 죽은 세포에서 만들어지므로 심한 정신적 충격 등으로 갑자기 백발이 되지는 않습니다. 백발은 노화에 의한 변화로 나이가 들수록 멜라닌 색소를 생산하는 멜라노사이트(melanocyte)라는 세포가 감소하여 머리카락에서 색소가 빠져나가는 현상입니다. 발생시기는 개인차가 있으나 40대 이후 오랜 기간에 걸쳐 천천히 진행되는 노화현상입니다. 예외적 경우로는 미만형 원형 탈모증이 있는데, 머리카락 전체가 빠지는 증상을 보이며, 먼저 검은 머리카락들이 빠지기 시작하여 일시에 진행되므로 갑자기 흰머리카락이 늘어난 것처럼 보입니다.

김진오 성형외과전문의 | 미국 모발이식 자격의
NHI뉴헤어 대표원장 | 연세대학교 의학석사/의과대학 외래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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