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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 약 불법 직구, 이제는 굳이 할 필요가?(제네릭,카피약)

탈모 약 불법 직구, 이제는 굳이 할 필요가?(제네릭,카피약)

탈모 약 불법 직구, 이제는 굳이 할 필요가?(제네릭,카피약)

 

 

최근 불법 해외 직구 탈모 약이 또 언론에 올랐군요.

 

▼ 뉴스기사 보러가기 ▼

불법 해외직구 탈모약 새해에도 기승…식약처 “모니터링 강화”

 

탈모 약은 꾸준히 먹어야 하기 때문에 가격에 민감한 환자분들이 많습니다.

잠깐만 드시고 완치하는 개념의 질환이라면 모르겠지만, 지속적으로 드셔야 하므로 이해가 되는 부분입니다. 저만해도 18년 동안 약을 먹고 있거든요.

저렴한 약을 드시기 위해서 과거에는 5mg 피나스테리드인 프로스카(탈모용 피나스테리드는 1mg)를 4등분 해서 드시는 방법을 많이 썼습니다.

 

(아래 영상 참고)

 

그러다가 아마존이나 구매대행과 같은 인터넷을 통한 해외 직구가 보편화되면서 탈모 약을 처방전이 필요 없이 살 수 있는 나라에서 구하는 방법들이 공유되면서 이 방식으로 탈모 약을 복용하는 분들이 꽤 많이 늘어났습니다.

처음에는 중국, 태국, 인도 등에서 시작했는데 마지막엔 인도 쪽으로 집중되었습니다.

 

 

위 사진의 ‘핀페시아’ 라는 약이 제일 유명하죠. 그런데 핀페시아와 같은 피나스테리드 성분의 약은 전문의약품입니다.

전문의약품은 ‘약리작용의 위험성이나 용법 용량에 대한 전문지식의 필요에 따라 의사의 진단과 지시에 따라서만 사용할 수 있는 의약품’을 말합니다.

따라서 의사의 진단과 처방 없이 인터넷으로 약을 구매하는 것은 불법이에요.

비슷하게는 처방받은 전문의약품을 ‘중고나라’같은 온라인에서 판매하는 것도 마찬가지 이유로 불법입니다.

 

위 사진의 ‘핀페시아’ 라는 약이 제일 유명하죠.

그런데 핀페시아와 같은 피나스테리드 성분의 약은 전문의약품입니다.

전문의약품은 ‘약리작용의 위험성이나 용법 용량에 대한 전문지식의 필요에 따라 의사의 진단과 지시에 따라서만 사용할 수 있는 의약품’을 말합니다.

따라서 의사의 진단과 처방 없이 인터넷으로 약을 구매하는 것은 불법이에요.

비슷하게는 처방받은 전문의약품을 ‘중고나라’같은 온라인에서 판매하는 것도 마찬가지 이유로 불법입니다.

유명했던 걸그룹의 박O 님이 온라인에서 정신과 약을 배송시켜서 문제가 된 적이 있는데 이런 연유입니다. 정신과 약 역시 전문의약품이거든요.

현재 제네릭(카피약) 탈모 약이 매우 저렴해져서 굳이 불법까지 하면서 이렇게 약을 구해야 하는지 의문입니다.

과거에 피나스테리드가 비쌀 때는 오리지널인 ‘프로페시아’가 1개월에 7-8만 원 가까이했었고, 제네릭 역시 4-5만 원 정도였기 때문에 핀페시아보다 훨씬 비쌌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제네릭을 만드는 제약회사끼리 경쟁이 많아지면서 가격이 한 달에 만원 대로 떨어졌습니다.

물론 그래도 핀페시아 직구보다는 비쌀 수 있지만 한 달에 몇천 원 차이 정도이므로 이 비용을 아끼려고 불법을 해야 할 필요는 없을 것 같아요.

병원에서 처방전이 필요한 게 또 하나 불편한 점이긴 한데, 과거에 1-2개월 정도 기간밖에 처방전을 발행 안 하는 병원이 많았다면 최근엔 1년 정도까지 처방을 해주는 병원도 늘어서 이 역시 많은 불편이 해소되었다고 봅니다.

 

탈모 약 불법직구? 결론

탈모 약 가격이 많이 떨어져서 불법 직구하는 의미가 많이 퇴색되었으니 안전하게 정식 전문의약품을 복용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뉴헤어모발성형외과의원

작성자 :  김진오 대표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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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 약 불법 직구, 이제는 굳이 할 필요가?(제네릭,카피약)”의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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